- 14 GREEN PLUGGED 범키(BUMKEY) 밴드
- alto, sop, tenor, baritone SAXOPHONE & FLUTE, EWI (electric woodwind strument)
- 서울 째즈아카데미 1기
- 째즈 섹소폰 김수열 선생님께 1년간 사사
- 2007년 solo album발표
- Jazzparkbigband leader 겸 지휘자로 활동중

유명한 가수들의 콘서트장, 재즈클럽, 재즈페스티벌, 각종 음악TV 전문방송, 내놓으라하는 유명한 앨범작업 등 이인관이라는 이름은 이미 한국의 그 어떤 음악과 관련된 장소에서도 빠질 수 없는 이름이 되어버렸다. 76년생으로 걸죽한 가수와 뮤지션들을 발굴해 냈기로 유명한 서울재즈아카데미 1기를 수료한 후 20대 초반 이미 프로로 음악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재즈색소폰 김수열선생님께 1년간 사사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98년 재즈클럽 활동을 시작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서울재즈오케스트라, 신관웅빅밴드, solist 빅밴드 등 각종 빅밴드에 없어서는 안될 색소포니스트가 되었고 2000년에는 퓨전재즈밴드 "모이다"를 결성, 두 장의 앨범을 내면서 방송, 공연 등을 통해 음악세계를 확장해나갔다. 이은미, 김범수, 유열, 박상민, 이승환등과 같은 대중가수들과의 공연뿐 아니라 웅산, BMK, 정말로, 임희숙, 김준등 과 같은 재즈보컬이나 전제덕과 같은 재즈뮤지션과의 공연까지, 그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는 연주자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여주대,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출강하면서 후배양성에도 힘을 쓰던 그는 2007년 재즈파크 빅밴드를 이끄는 리더가 되었고 2008년에는 이인관 1집 "my revolution"을 발표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main street 과 jazzparkbigband의 두가지다른색깔의 jazzband에서 자신의 음악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꾸준히 새로운 창작활동을 시도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색소폰으로 알려지고 있다